청년, AI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다… ‘시니어퓨처 아이디어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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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AI로 초고령사회 해법 찾다… ‘시니어퓨처 아이디어톤’ 성료

2025-07-25

청년 중심 시니어 산업 커뮤니티 ‘시니어퓨처(SeniorFuture)는’ 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디캠프(D.camp)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니어 삶의 질 향상 아이디어톤’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이 중 20개 팀이 최종 선발돼 초고령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AI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이후 진행된 기업설명회(IR) 심사는 문제 정의, 창의성, 실행 가능성, 시장성과 지속가능성, AI 기술 활용도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예비창업 부문 최우수상은 AI 기반 관심사 매칭 통화 플랫폼을 제안한 ‘친구하자’ 팀이 수상했다. 고독감 해소와 정신 질환 조기 발견 기능이 주목받았다. 조성우 친구하자 대표는 “고령자들이 서로를 돌보는 주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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